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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도령의 연구실

자려고 누우면 모기가 앵앵거리는 이유와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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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람쥐도령입니다. 이제 11월인데 아직도 모기가 있습니다. 진짜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으면 가끔 방충망과 문사이로 모기가 들어오기도 하고, 현관문으로 모기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모기는 평소에는 잠잠히 있다가 꼭 불을 끄고 잠에 들려고 하면 우리의 귓가에서 맴돕니다. 왜 이럴까요? 마치 약올리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런 반복된 경험으로 모기를 잡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노하우라고 하죠. 모기는 굉장히 과학적인 생물이지만, 멍청한 생물입니다.

 

 

목차

     

     

     

    모기 정말 화나는 생물 왜 귓가에 앵앵거릴까?

    가장 싫어하는 생명체라고 하면 첫째로 모기와, 둘째가 파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두 곤충은 정말 극혐입니다. 바선생(바퀴벌레)도 있지만, 그들은 자주 보이지 않으니 3순위로 밀려난거 같습니다. 여름이 특히 싫어지는 이유는 무더위도 있지만 이 정말 짜증나는 해충인 모기 때문입니다.

    그냥 물고 가면 모를까 이 극혐인 곤충은 피를 응고되지 않게 자기 침을 밀어넣는데 그때 가려움과 전염병을 옮깁니다. 그래서 모기는 일본뇌염이나 말라리아를 옮겨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해충이기도 하죠.

    모기는 인간이 내뿝는 이산화산소를 감지하면서 그 근방으로 날아옵니다. 그리고 온도가 높은 곳을 찾아서 오죠. 그래서 모기들이 따뜻한 집안으로 들어오고, 이산화산소를 내뿜는 우리 얼굴 근처로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럼 산소마스크를 쓰면 안날라오나 하지만, 모기는 땀냄새를 따라오기도 하니 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공룡부터 인간까지  괴롭히는 모기의 영구 퇴치방법

    소위 쥬라기, 백악기 하면 공룡을 떠올리지만, 이때도 모기는 있었습니다. 이때 공룡들은 물려도 속수무책으로 당했기 때문에 안그래도 산소가 많아서 곤충이 큰 상황에서 도망갈 필요도 없어서 모기들은 그 크기도 컸다고 합니다. 현대까지 수많은 동물들과 인간에게 전염병을 옮기면서 괴롭혔지만 이런 모기를 한번에 퇴치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유전자 변이로 강제 불임을 만들고 전멸시키는 방법이죠. 좀 혹하는 방법이지만, 과학자들이나 사람들은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모기가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생각보다 큰데, 공백이 생겼을 시 생태계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불가능해서 입니다.

     


     

    우리 귓가에서 앵앵거리는 모기를 잡는 법(모기의 약점은 시력)

    우리 귓가에서 앵앵거리는 모기라함은 이미 우리는 불을 끄고 침대에 누운 상태로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잠을 자려고 누운 상태를 말합니다. 혹은 잠을 자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들리는 앵앵소리 일 것입니다. 위기는 오히려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기의 날개는 스텔스 기능이 있어서, 빛과 시야에서 빠르게 사라집니다. 하지만 모기의 약점은 시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앵앵 거리는 즉시 바로 뛰어가서 방불을 확 시키면 됩니다. 모기에게는 마치 섬광탄과 같은 엄청난 빛이 눈에 비춰서 순간적으로 시야가 마비상태가 됩니다. 그럼 모기는 주변에 앉을 수 있는 곳에 앉아서 시야가 돌아올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앵앵거리던 침대 머리맡 부근과 그 주변 벽을 잘 찾아보시면 모기가 앉아 있을 겁니다. 바로 손바닥이나 주변의 사물로 분노의 손길으로 터뜨려 주시면 됩니다.

     


     

    우리의 방구석에서 앵앵거리는 모기를 잡는 법(모기는 충격에 약하다)

    모기의 스텔스 기능은 전투기에도 응용할 만큼 잘 발될된 구조이지만, 모기의 몸과 날개는 정말 엄청나게 약합니다. 소위 종이비행기라고 할 만큼 약합니다. 모기를 발견했지만 잡지 못해서 모기가 날아갈때, 이런 모기는 사람이 치는 손벽소리 즉 두 손을 마주쳤을때 짝 하고 나는 충격파에도 쉽게 타격을 입고 추락합니다. 모기가 날아가지만 내려쳐서 도저히 잡지 못할때는 손벽을 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손벽에서 내는 충격파로 모기는 추락할 것이고, 바닥에 떨어져 있을 것입니다. 

     

     


     

    모기는 정말 극혐인 생물입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이 생태계 뭐 이런거 신경 안쓰고 모기를 말살해줬으면 좋겠지만. 정말 큰일 날 수도 있다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 그나마 창문에 방충망과 틈을 잘막아 두었다면 1년에 10번 이내로 모기와 마주하지만, 그렇지 못한 집이나, 조금 허름한 집의 경우는 모기가 침입할 공간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모기랑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모기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생물 인 것 같습니다. 돈 좀 벌면 모기 퇴치용 전기충격 렌턴을 설치해서 동네 곳곳에 설치해서 모기를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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