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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도령의 생활꿀팁

술을 끊다. 100일차! 금주하는 방법과 금주 효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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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욕적인 삶의 어려움과 자기통제력의 한계치

 

 금욕적인 생활은 매우 힘들다. 내가 느끼기고 생각하기에 인간의 욕구는 무한하지만

 

이를 제한하는 능력은 한계와 그것을 수치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보통 자기통제능력이라고 하는데 인내심, 자기통제, 억제력, 정신력이라고 부르는데

 

어떤 학자나 사람들은 이를 수치화하여 대입하기도 한다.

이는 보이진 않고 이를 객관적으로 만들기 어려워서 그렇지 나도 있다고 느낀다.

 

2. 그렇다면 우린 왜 음주를 하는가?

 

술마시는 사람
그 힘듬이나 고통을 이해한다는 오만한 말은 안하겠다. 그저 인정한다. 당신은 힘들고 외롭다.

 

솔직히 술에 취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현재 삶이 매우 고단하거나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것이고

 

취함으로써 일종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마취를 한다고 본다.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이해한다? 아니 인정한다 나도 그랬고 당신도 지금 그런거 같다.

 

술이 사람 혹은 사회 보다 더 따뜻하다고 느낄 정도가 된다.

 

특히 이런 상황 혹은 경향은 사람들이 고파서 술자리를 찾으러 다니는 것에서 진화하여

 

이런 일련의 과정 이후에 혼술이라는 특이한 문화를 영위하며 사람을 병들게 만든다.

 

3. 혼술의 위험성, 습관적인 알콜섭취로 인한 부작용들

금주를 하자
우리는 혼술이나 통제되지 않는 음주를 금할 필요가 있다.

 

 

술은 절대 혼자 드시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혼자 먹는 술은 기분이 업되도 본전 혹은 본전도 못치지만 감정이 깔아진다면.... 진짜루 진짜루!

 

그 감정의 하락선을 견제할 사람이 없어서 매우 위험하다. 그리고 그 혼술이라는 반주하는 버릇은

 

결국 알콜의 의존증 혹은 매일 습관적으로 음주를 하는 습관성 음주버릇을 만들게 된다.

 

이는 심각해지면 알콜중독이 된다.

 

물론 알콜 중독이나 알콜로 인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분들이 종종 있다. 나는 주사가 없지만 위험군으로는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난동을 피우거나 음란해지거나 등 다양한 사람들을 봤다.

 

4. 나의 금주일기와 금주 방법들

나는 일단 금주를 확실히 해야할 이유는 없었다. 술로 문제를 일으킨적은 없었고, 다만 내 인생을 심하게 낭비하거나

 

앞서 말한 것처럼 습관성 음주로 인해서 저녁에 반주를 해서 술을 안먹으면 찜찜한 느낌이 있는 것이 문제였다.

 

나도 취준, 학업, 가족, 연애 등 다양한 힘든 일들을 겪으면서 취해서 생각이 없는 상태가

차라리 나은 것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다. 이는 혼자 사는 나에게 매우 위험한 것이라 판단하고

술을 최소화 하기로 마음먹었다.

 

다만 여기서 명심할 것은 술은 마냥 독이여서 평생 끊어버린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술은 담배와 다르게 우리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먹을 일이 종종 있고

인간관계에서 잘활용하면 좋은 윤활유이기도 하다.

 

나는 이 어플을 사용한다. 사용하는 이유는 설명할 것이다!

금주 어플
광고 따위 아니니 걱정마시라! 처음 쓸때 그냥 점수가 잴 좋아서 썼다.

 

 

금주어플인데 어느 여타 금주 금연 어플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점들이 꽤나 많다.

 

 

금주어플 100일 넘김
일단 100일을 넘겼다. 오늘 기준으로 102일차다.

 

오늘 기준 102일차이지만 뭐 100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금주 기록에 대해서 나는 별로 크게 개념치 않고, 간에 적금들어었다고 표현한다.

 

언제든지 30~120일 기간내로는 뭔가 특이한 상황이 없으면 술을 마실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 아래 댓글같은 것들이 보이는가? 실시간 댓글 같은 것인데

저건 이 어플을 쓰는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는 말하는 것이다. 매우 신박하다.

 

 

 

이렇게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서로 응원하고 좋은 말도 하고 걱정도 하고 자기 말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부분에선 괜찮은 어플이고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기간이 많이 채워지면 그것을 깨기 싫어서 그냥 음주를 한번씩 두번씩 계속 참고 넘어가게 된다,

 


이렇게 기록도 볼 수 있는데 42일차 3일차는 아마 중간에 큰 모임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신이 힘든거 인정한다. 술을 마시지말라고 한다면 그것 말도 안되는 소리고 오히려 폭력이라 생각한다.

 

그게 편하고 그곳이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느끼는 방법이라면 그렇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생각을 조금만 바꿔서 하루 이틀 삼일 열을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술을 멀리 보낸다는 생각으로 밀어내보자

 

담배는 마약이고 중독성이 강한 니코틴이기 때문에

단번에 끊어야하지만 술은 자체적인 중독성보다는 신체적 정신적 의존이기 때문에 서서히 바꿀 수 있다.

 

나는 이런 방법으로 술을 멀리했고 지금은 멀어졌다.

 

오늘도 나는 승리하고 있다.

 

하지만 곧 나는 술을 마실거다. 즐거운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지만 적당히 마셔야 할 것 같다.



아래는 제가 성공한 500일차 금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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